if ~ else ~ 떡칠이라는 의미가 if ~ else ~ 를 그냥 많이 썼다는 말이 아니잖아.

ㅇㅇ


난 사장이 저말 하자마자 바로 떠오른게 설계 구현을 잘못하고, 예외 사항이 많이 나왔을때

그걸 if ~ else ~로 덕지 덕지 땜빵 처리해서.. 차후에 고도화 시킬려고 해도 하부 예외 처리까지 모조리 손 봐야만 하는 상황이라서

효율적인 방향으로 고치고 싶어도 도저히 손도 되기 어려울 감당하기 힘든 소스를 생각했는데.


ㅇㅇ


왜 if ~ else ~에만 집중해서 생각함 ?


그냥 방대한 소스에서 일관성 없는 예외 처리에 대한 이야기로 보였는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