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에 쫒기는 경우가 김치국에서는 허다해서..

물론 2000년 이전에는 느긋하게 설계 놀음을 할 정도로 시간을 줬는데..

2000년 중반 부터는 빨리빨리만이 남게 되었음.


그런데 후로젝트 하나 하나 끝내고 날 시점에는 뭔가 이건 이렇게 했었으면 아쉬움이 생기는데..

그걸 하나 둘씩 모아서 부지런한 사람이면 자기만의 후레임웍에 포함시키겠지.


그리고, 그것을 활용할만한 후로젝트가 잡히면 활용하게 되는 것이징.


난 게으르기도 게으러지만.. 회사의 보안 정책에 맞게 그 회사에서 작업했던 소스는 머릿속에는 남길지언정 

하나도 가져가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는 바람에 남아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ㅇㅇ


그래도 머리에 어렴풋이 남아 있어서 재개발 필요할때는 생노가다를 하기도 한당.


암튼.. 김치국에서 필요한 것은.. 그런 개발했던 것을 소스를 들고 나오지는 않을지언정.

정리할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다음에는 재활용 가능한 종류의 후로젝트의 경우 품질이 향상 되겠징.


궁극적으로는 개발 속도와 품질 다잡을수 있는 경우도 있을텐데..

그런 시간이 주어질리가 없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