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에 쫒기는 경우가 김치국에서는 허다해서..
물론 2000년 이전에는 느긋하게 설계 놀음을 할 정도로 시간을 줬는데..
2000년 중반 부터는 빨리빨리만이 남게 되었음.
그런데 후로젝트 하나 하나 끝내고 날 시점에는 뭔가 이건 이렇게 했었으면 아쉬움이 생기는데..
그걸 하나 둘씩 모아서 부지런한 사람이면 자기만의 후레임웍에 포함시키겠지.
그리고, 그것을 활용할만한 후로젝트가 잡히면 활용하게 되는 것이징.
난 게으르기도 게으러지만.. 회사의 보안 정책에 맞게 그 회사에서 작업했던 소스는 머릿속에는 남길지언정
하나도 가져가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는 바람에 남아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ㅇㅇ
그래도 머리에 어렴풋이 남아 있어서 재개발 필요할때는 생노가다를 하기도 한당.
암튼.. 김치국에서 필요한 것은.. 그런 개발했던 것을 소스를 들고 나오지는 않을지언정.
정리할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다음에는 재활용 가능한 종류의 후로젝트의 경우 품질이 향상 되겠징.
궁극적으로는 개발 속도와 품질 다잡을수 있는 경우도 있을텐데..
그런 시간이 주어질리가 없징.
ㅇㅇ
개발자가 부지런하면 그것도 결격사유.... 게으른 당신을 응원합니다!
ㄴ 근데 요즘은 오픈소스가 워낙 많아서 자기가 만든것보다 더 좋은게 공개되어있는 경우도 흔하지 않음?
ㄴ 그게 좋은 회사야. 그런데 울 나라 IT 초반에는 이해의 측면적인 문제로 그런 회사를 찾기 어려웠고.. 당시에는 일단 프리를 해도 돈을 많이 줬으니.. 프리들이나 자기 나름되로 기술 정리해서 쌓아갔을테고.. 이제서야 아마 야금야금 그런 회사들 생길듯.
난 2000년 초반에 엑셀이나 c로 만들어썼징. ㅋㅋ
코드 자동 생성기 ㅇㅇ
난 일단 배워가는 입장이라 남에꺼 갖다 쓰기보단 뭐라도 내손으로 만들어보는데 만들고나서 보면 더 좋은게 있어서 김빠질때가 한두번이 아님
2007년 이전까지는 야근 안하는 회사에 다녔었는데.. 2007년 이후부터 땔깜 생활이넹.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