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하는 사람은 그냥 당연한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다가 뭔가 스파게티 전문가 들이 들어와서 헤집고 간 뒤에..

실제 운영하면서 문제가 빵빵 터지면 그때서야 다른 점을 안다.


그런데.. 그 경험 레벨까지 도달한 회사들이 얼마나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