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듯 하당.


2000년 초반만 해도 아직 이런 저런 솔루션 회사들이 자기 기술 축척 해나가느라..

소스의 내부 사정을 잘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으니..


그러다가 남의 일만 해주는 갑을 관계인 SI 접어들면서 

그냥 빨리 싸게 해주는 것만 인정 받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안정성이니 보안이니 소스의 구조 효율성 같은 것은

돈 주는 갑에게 전혀 어필이 안되다보니.. 점점 막장화가 되어간듯하다.


결론 : 솔루션 만들었던 회사들이 많이 망하면서 갑을 관계 위주로 흘러가면서 소스 품질도 개판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