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컴공들이 후배들을 위해서 한게 뭐냐..?
희망을 주는것도 아니고,
룰모델을 제시해주는것도 아니고,
지들 이익밖에 모르니..
한국 IT가 이렇게된거...
박찬암이 해주고 있잖아
뭐 자기들도 먹은게 없을텐데 후배들 생각 까지 할수 있을라나 ?
박찬암이 해주고 있잖아
뭐 자기들도 먹은게 없을텐데 후배들 생각 까지 할수 있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