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시간을 소중히 하자.
준비가 덜되었든, 모르는 문제가 나오든, 용어가 익숙치 않든,
쫄지말고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야한다.
어려운 문제를 냈을 때 풀면 물론 첫 연봉협상에 조금 유리할 수 있겠지.
그런데 문제를 정확히 못 풀고도 매력은 한 껏 발산할 수 있다.
겸손떤다고, 쫄아서, 저 바보예요. 어허허. 근데 저 착해요. 열심히 할게요.
이렇게 시간낭비 시키지 말자.
면접관들 눈빛이 실망감으로 흐려지는거, 니들도 느낄 수 있을거야.
면접관들도 일정이 있기 땜에 시간이 아깝거든.
어떤 똑똑이를 만나게 될지, 요즘 젊은 친구들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한다.
물론 너무 기본 자료구조나 개념을 모르면 회복하기 힘들긴 하다만.
면접은 책이나 인터넷 찾아보면 나오는 지식을 아는 사람을 뽑기 위한게 아니라,
문제의 해법을 연구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
함께 일 할 사람을 뽑기 위한 거니까.
그래서 모를때 어떻게 대처하라는 가이드는 없네요 제 점수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