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상업을 금지 했다기 보다는.. 돈을 아주 천박한 것으로 봤다고 보는게 맞겠지..

왜일까 ? 왜 ?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


어쩌면 고려가 철저한 상업주의의 막판에 도달했던 점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