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상업을 금지 했다기 보다는.. 돈을 아주 천박한 것으로 봤다고 보는게 맞겠지..왜일까 ? 왜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어쩌면 고려가 철저한 상업주의의 막판에 도달했던 점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
미개하니까 그러지 뭘 어쩌긴 어째.
조선 = 자국민을 노예로 활용하던 양반들이 노예들을 억압하기 위해 상업도 막아 기술자도 막아, 일년에 수만명씩 굶어죽던 세계 최고 레벨의 거지국가
ㄴ 그건 후기에 접어들면서 생긴 평가인 것이고, 첨부터 그런 모습이었다면 민중의 지지를 못받음. 민중의 지지라는게 없는 역성혁명은 쉽게 뒤집어 진다.
물건하나 하나 팔때도 상대방을 속여 비싼값에 팔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미천하게 생각했다고 함
그게아니라 상업은 세금매기기가 어렵잖아. 농사짓는새끼들은 땅에비례해서 수확량을 측정하고 흉년 풍년이 쉽게판단되니까 세금매기기가 편한데 상업은 뭘팔았는지, 얼마나팔았는지 알수가없는거야. 지금처럼 카드기가있냐 뭐가있냐?
혁명은 개뿔. 5천년 노예민족이
쌍넘들이 동 벌면 역성혁명이 일어날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