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한 중 하나에서 컴공다님.
솔직히 의치한 못 가서 공대를 가야하는데.. 기계나 전기전자는 재미없어보여서 컴퓨터 써봄..
근데 막상 들어와서 다녀보니까 ㄹㅇ 노잼...
내가 1월 중간부터 C공부해서 지금 책으로 한 바퀴 돌린 상태긴 한데.. 그냥 공부하면서 재미도 없고.. 주변에서 코딩노예니, 뭐니 말도 많고..
고민되는건 2달 정도 공부해놓고 적성에 안 맞다고 판단하는건 너무 빠른게 아닌지...
지금 생각으로는 진짜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다만;;
아빠 회사에서 등록금 나오는 지라 등록금 이런건 안 아까움.
지금이라도 +1해서 의치한 노려야되나?
컴퓨터전공이 나쁘다는게 아님.. 다만 나처럼 노흥미인 사람이 공부해봤자 한낱 땔감밖에 안 될 거 같아서...
솔직히 의치한 못 가서 공대를 가야하는데.. 기계나 전기전자는 재미없어보여서 컴퓨터 써봄..
근데 막상 들어와서 다녀보니까 ㄹㅇ 노잼...
내가 1월 중간부터 C공부해서 지금 책으로 한 바퀴 돌린 상태긴 한데.. 그냥 공부하면서 재미도 없고.. 주변에서 코딩노예니, 뭐니 말도 많고..
고민되는건 2달 정도 공부해놓고 적성에 안 맞다고 판단하는건 너무 빠른게 아닌지...
지금 생각으로는 진짜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다만;;
아빠 회사에서 등록금 나오는 지라 등록금 이런건 안 아까움.
지금이라도 +1해서 의치한 노려야되나?
컴퓨터전공이 나쁘다는게 아님.. 다만 나처럼 노흥미인 사람이 공부해봤자 한낱 땔감밖에 안 될 거 같아서...
이번 달까지만 공부 좀 열심해 해보고 프로그램 간단한거 몇개 짜봐. 그래도 안되면 재수해. 코딩은 흥미 없으면 할게 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