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중하나였지만


거의 학원생 90%는 프로그래밍에 재미를 느껴서 프로그래밍을 배운다기보다는


그냥 게임만들어서 구글앱에 올리고 성공신화 꿈꾸는 애들임


그중 이름있는 중견급 기업가는 애들은 1~2명? 나머지는


걍 쩌리 중소기업가서 단순 노가다 코더로 활약하지..


나도 그러고 싶지 않아서 수포자였지만


겜프 기본이라고 하는 선대랑 일반물리랑 혼자 독학하려고했는데


역부족이라 그냥 포기함 ㅜ


나처럼 게임 개발해서 대박쳐야지 이런 허황된 꿈 꾸면서 오지마라..


그러고 싶으면 차라리 기획을 공부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