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된다는 것이 이해가 안되서. 내가 알기로 위에서 아래로 코딩이 진행되고 진행이 이미 된 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알고 있거든?


근데 저 스샷보면 윗코딩이 꼭 아래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것 같잖아. 


등식기호 내가 알기로 a=4 라는거가 우리가 수학적으로 아는 등식 관계가 아니라 a<---4 로 a라는 공간에 4라는 값을 넣는거로 알고 있는데;;


위에 코드를 내가 생각하기론.


a=[1,2,3]

b=a 

까지의 의미는 a에 [1,2,3]이라는 리스트를 넣고(a<---[1,2,3]), 그 다음 b공간에 a공간의 값을 집어넣는다. 라고 이해하고 있고 결국 그러면 b<---[1,2,3]이 되겠지.


a[1]=4로 하면 a공간중 [1] 인덱싱을 4라는 값으로 overwriting해라. 라고 이해하고 있어 근데 이미 윗코딩에서 a와 b의 연관관계는 끝난거잖아. 근데 왜 b도 4로 변한걸까.. 


저게 성립하려면 a----->[1,2,3]<----b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가 나중가서 a---->[1,4,3]<-----b이렇게 된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