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잘하고싶다
같은 과 동기들보다 조금 잘하는게 영어?밖에 없다..그마저도 그냥 읽고 쓰는것정도만 할줄알지...
코드를 무슨 국수 뽑는 듯이 쫙쫙 뽑아내는 선배들과 동기들이 부럽다.
대신 이사람들 영어가 약해서 같이 팀프같은거 할때
구글에서 영문으로 된 레퍼런스같은거 된거 내가 해석해주긴 하는데
나는 그런것보다 그 코딩능력이 부럽다
따라갈려고 연습은 하는데 물이 100도가 안되서 안끓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답답하게
실력이 제자리걸음이야.. 이러다가 프갤에서 맨날 말하는 '땔감' 되는거 아닌가싶다...
될 놈은 새싹부터 다르다. 빌 게이츠도 말 했지만 그저 그런 개발자가 3~4년 뒤에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는 '없다'. 프로그래밍 잘 하는 놈은 처음부터 잘 한다고 한다.
ㄴ 맞는말인거같아 잘하는사람들은 진짜 처음부터 달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