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잘하고싶다 

같은 과 동기들보다 조금 잘하는게 영어?밖에 없다..그마저도 그냥 읽고 쓰는것정도만 할줄알지...

코드를 무슨 국수 뽑는 듯이 쫙쫙 뽑아내는 선배들과 동기들이 부럽다.

대신 이사람들 영어가 약해서 같이 팀프같은거 할때 

구글에서 영문으로 된 레퍼런스같은거 된거 내가 해석해주긴 하는데

나는 그런것보다 그 코딩능력이 부럽다

따라갈려고 연습은 하는데 물이 100도가 안되서 안끓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답답하게

실력이 제자리걸음이야.. 이러다가 프갤에서 맨날 말하는 '땔감' 되는거 아닌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