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X에 아파치 소스 컴파일 직접 해가면서 설치해서리..
그당시 아파치 버젼 중에 AIX에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었고, 유일하게 딱 한버젼이 돌아가는게 있었는데..
그것 참고하면서 그당시 최신 버젼 아파치 소스 가져와서 소스 수정하고, 컴파일 옵션 바꿔가면서 올리고..
php랑 resin 붙였었는데.. 물론 웹스피어, 웹로직 도입 전에 그것으로 올려두고 oracle 연동시키고,
cgi로 되어 있던 인터라넷들 java랑 몇개는 php로 포팅함.
ㅇㅇ
초기 pdf 생성 라이브러리 제대로 만들어져 있지도 않을때 없는 부분은 postscript 공부해서 만들어 넣고.
ㅇㅇ
걍 개발이란게 특별한 범위가 정해져 있지 않을때부터 해와서 그런지..
오히려 늦게 한 사람들 보다 개발 단가 개념이 더 없었던 것 같넹. 으으~
내생각은 이렇다. 봉봉협상은 물론, 많이 받으면 좋고, 단가도 높게 받으면 좋겠지.. 경력쌓고 오래 일할거면, 글쎄.. 스킬을 계속 쌓으면서... ㅇㅇ?
최근에 앱 개발은 300 받고 풀타임으로 해준 것 보면 나도 좀 바보인 것 같긴하다.
더 잘하면, 더 많이 주겠지..? 평타니까 ㅇㅇ?
나도 궁금한게 있는데.. ㅅㅌㅊ면 업어감?
잘한다고 많이 주는 사람 만나기는 어렵다. 그냥 첨 불렀던 가격 보다 좀 더 주는 척은 하는 사람이 대부분.
애초에 개발자 = 싸다라는 인식 가진 사람이 대부분이던데. ㅇㅇ 하다못해 기술적으로 엄청 높은 스킬을 가졌던 사장도.. 약간 그런 마인드 던데.
그런데.. 계통 따라서 키 포인트고 매출 잘내는 회사가 확실히 돈도 더 많이 주더라.. 같은 일을 해줘도. ㅇㅇ
고로 앞으로 받은 만큼 일해주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겠다. 2005년도 지식에서 최근 현황들로 좀 업데이트 해야겠넹. 흠.
기술력보다는 회사매출이 좋아야 연봉이 올라가요~~ 안정적인매출이있는회사는 관리만잘하고 유지보수만해도 꽤 안정적인연봉주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