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DB로 사용되는 제품 3대장 정도됩니다.
mySQL의 경우 오라클이 먹었습니다. 오라클은 자바플랫폼 회사인 선마이크로시스템즈(이게 맞나...--;) 두 먹었구요...
보통 작은 서버 시스템을 구축할때 많이들 사용합니다. APM이고 해서(apache, php, mysql)로 해서 웹사이트 개발을 할때
아파치를 웹서버로 php를 개발언어로 mysql을 db로 사용합니다...
예전에는 전부 공짜...였는데 오라클이 mysql을 먹으면서 무조건 공짜..는 아니게된걸로 압니다...
그리고 그거 반발로 나온게 마리아디비라는게 있습니다...이건 공짜입니다..(개발자가 빡쳐서 나와서 만들었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오라클은...머 대형 디비의 왕이죠....;;;;
왠만한 큰 회사 디비는 죄다 이겁니다... 보통 자바 + 오라클 + 유닉스 로 구성되어 돌아가죠...
보안성, 성능 다 좋다고하는데... 설정이 좀 드럽고 백업받는것두 좀 드럽습니다...
아 정식으로 사용시 고장나면 AS부를수 있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데이터 복구등을 할수있다죠?)
sqlserver... m$에서 만든 디비인데...
중형시스템에서 부터 시작되어 요즘은 대형시스템에도 그럭저럭 괜찬게 돌아간다고 이야길 들었습니다..
머 m$답게 사용자 환경이 편리합니다. (백업받는것두 정말 편하구요) 다만 너무 쉽게 접근 가능하여
내부개발자가 디비 들고 튈려고 해도...간단(?) 합니다...--;;;;;
그냥 대충 특징? 말씀드렸고...
이디비들은 전부 RDBMS로 움직입니다...(relational data base management system)
정확히 말하면 RDB + MS 입니다. DB라는건 그냥 데이터 덩어리입니다.(컴퓨터에선 파일덩어리라고 볼수 있죠)
근데 R이 붙어서 연결된... 그러니까 데이터가 그냥 조각조각 니는니, 나는나가 아니라 서로 엮어서 볼수있는 상태란거죠..
암튼...DB라는 파일덩어리를 우리가 접근하기위해선 도구가 필요합니다. 그게 MS(관리 시스템)입니다..
도구까지 정해졌는데... 이도구는 주로 특정언어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게 SQL이라는거구요 일반적인 문법은 저 위에 3개의 DBMS가 다 비슷합니다...
근데 내부 함수부터 약간의 지시어들이 조금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오라클이랑 sqlserver를 와따가따하다보면
가끔 짜증이 날때가 있죠...;;;;...암튼 그런 차이가 좀 있습니다...
그냥그냥 쓰다보니 그냥그냥 길어졌네요...;;;; 밑에서 물어보시길래 한번 안돌아가던 머리 굴려봤습니다.
(틀린거 있음 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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