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국여자들 상당수가 외국인한테 보지벌리는 것에 아무 거부감이 없다.
더이상 한국여자들에게 한국남자가 존경의 대상이 아니듯이, 조금 넓게 보면 일제가 잔혹하다하나 세계 다른 지역에서 벌어진 일들에 비하면 보편적으로 그렇게 잔인하지도 않은 것이다.
강제징용징병돼 죽거나 다친 한국남자들의 숫자가 훨씬 더 많은데도, 우리가 성노예가 아닌 단순노무인 정신대를 위안부와 동일시하고, 숫자 부풀리기까지 해가며 위안부 숫자를 늘리고, 한국인 포주가 있음에도 일본인들의 탓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렇게 사회 전체가 위안부라면 광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그들을 욕보일 생각이 없다. 다만 그 이유를 찾자는 것이다.
강제징병, 강제징용에 비해 피해자도 사망자도 적음에도 우리가 위안부 문제에 문제에 이렇게 광분하고 이렇게 한국사회에 여분의 광기가 유전된 현실적 이유는 그만큼 한국여자들의 외국인에 관한 순결은 우리 사회를 깊이 관통하는 도덕적 기준이라는 것이다. 헌데 외국놈들이 한국년 수십수백따먹고 한국년들도 뭐가 문제냐고 하는 작금. 위안부 문제는 한국남성들에게 있어 그저 세상에 많고 많은 과거의 국제적 인권문제일 뿐이 아닌가? 왜? 한국여자는 더이상 우리에게 특별한 존재가 아닌 국제창녀들이니까.
'위안부니까 광분해야 된다'는 '한국여자들은 한국남자니까 한국남자한테 대줘야 한다(외국인 말고 한국남자들한테만 대줘야 한다)' 결국 이것과 일맥상통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여자들은 그 룰을 어긴지 오래다.
재차 말하지만 위안부를 욕보이자는 것이 아니다. 한국여자들을 놔두고 여성위안부만 이렇게 부각될 필요가 있겠느냐는 말이다.
일본군 \'위안부\'문제는 일본의 전범죄 중 가장 파렴치한 범죄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민감할 수 밖에 없지. 그 피해자들은 한국,동남아 심지어 호주나 노르웨이같은 곳에도 존재해. 그들은 단순히 성폭행을 당한 것이 아니라 성노예였어. 어린 소녀의 자궁을 적출해내고, 칼에 맞아서 피 때문에 벗겨지지도 않는 옷을 찢기며 겁탈을 당했다.
이러한 전범죄를 인정하면 모든 전범죄를 인정하는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일본은 사과하지 않는거지. 이제 할머니들은 아흔이 넘으셨고 남들 다 하는것 해방후에도 한번도 해보지 못하고 사셨다
남녀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접근해봐.
이런 상또라이 븅신새끼를 봤나.
글에도 일리는 있음 근데 강제징용 징병은 식민지 입장에서는 잇을 수 있는 어찌보면 상식적인 얘기라는거 물론 상식적이란 말이 좀 웃기긴한데... 근데 근현대화가 이루워지는 시점에 그런 비상식적인 행위를 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거지 마루타처럼 그런식이면 마루타도 조명되는게 이상한게 되는거 아닌가?
하여간 DC
아오 프갤도 요런놈들에게 점령당하는가
주작주작 미친
맞는말이다 나도 예전엔 광분했는데 따지고보니까 광분할 이유가 없다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