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액션 전략 이딴건 사장된지 오래 RPG게임은 미쳣다고 폰으로하나 옜날 피쳐폰시절에야 재밋게햇지 스마트폰으로는 조작도 좃같고 노잼


역시나 남는건 미니게임, 소셜게임류인데 소셜게임도 요즘 판도가 많이 바뀜


쇼셜게임이랍시고 뭐 기본적으로는 1시간마다 한번씩 관리만 해주면 되게 만든 게임이 많았는데 사실상 옛날에 그런 의도로 내놓은 게임치고 하루종일 폰 뚫어져라 쳐다보지 않으면 안되는게임 거의 없었음


그래서 한 짫으면 1~2주 많으면 2~3달 미쳐살다가 게임 접으면 존나 극 현자타임오고 폰게임에 염증을 느끼기까지함


고만고만한 카피게임들 해봐야 그래픽이랑 게임이름만 다르고 똑같은게임 하는느낌


그래서 요새는 부가요소 다 때려치우고 진짜로 한 3~4시간마다 관리만하면되는 게임들이 많이나옴


그게 폰게임에서 가장 이상적이기도하고


과금구조도 골때리는데 기본적으로는 과금러 비과금러가 절대 차별화되면 안됨


건물짓고 병력뽑고 그런 게임이면 시간단축 과금 컨텐츠는 게임 말아먹는 지금길


왜냐하면 1달동안 뼈빠지게 지랄한 무과금유저를 1시간 클릭질이랑 현금으로 발라버리는게 그런 구조라서


일본에서 지금 대박치고있는 함대콜렉션보면 과금구조를 없애고 그냥 기본적인 편의요소를 집어넣어서 수익을 만듬


물론 난 함대컬렉션 해보지도 않았지만 대충 설명을 들으면 그냥 인벤토리 비슷한거 늘리는거 2천엔 초반과금하면 그다음엔 거의 과금 할 필요가 업다고함


그러면 게이머들 입장에서는 그게 과금이 아니라 내 편의, 게임을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쉽게 지갑이 열림


물론 시발 그게 말처럼 쉬우면 누구나 다 만들고 이렇게 짓기고 있는 내가 기획자 하고잇겠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