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돈맥경화로 불릴 정도로 돈이 돌고 있지 않다.


과소비라는 것이 내가 여유돈이 있어서 김밥 천국갈 것을 빕스 가는 것이 과소비다.


어차피 의식주는 인간의 필수 요소니 기본으로 소비한다.


그 외 소비를 해야 장사꾼들도 남겨먹는게 있고, 기업들도 물건을 팔면서 경제가 활성화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내가 중고딩 때 pc 방이 처음 생겼다. 이 때는 1시간에 2000원 이었음. 무려 20년 전 이야기다.


20년 전 2000원이면 어마어마 하게 비싼 것이다.


요즘은 피시방 가지도 않지만 지나가다 보면 1시간에 500원이더라.


그래 가지고 전기값이나 낼까 의문이다.


어째든 이런식으로 출혈 경쟁하면 망하는건 시간 문제다.


개발자가 대우를 못받는 것도 초창기 개발자 선배들이 연봉 협상에 실패 했기 때문이다.


난 연봉 1억 이하는 안해~~! 라고 하면서 콧대를 세웠다면 


업계에서도 아~~ 개발자들은 돈을 많이 줘야 일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1줄 요약: 밥이나 먹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