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리눅스 가져다가 GUI만 한국화해서 고쳐 쓰겠지만..
관공서에서 강제해서 쓰다보면...
윈도우쪽 파트 말고 리눅스쪽 데스크탑 시장이 열리지 않을까 하는 혹시나 하는 기대 때문에...
윈도우와 맥은 워낙 탄탄하니 두말 할필요없지만...
리눅스쪽 데스크탑은 좀 아직 뭐라할 수준이 안되니....
이유가 어쨋건 세금 쓰는건 나쁘지 않게 생각하고..
공무원들 컴퓨터에만 깔기만 하면
공무원들이 지들 불편하기 때문에 윈도우쪽 프로그램들
리눅스에 포팅하려고 예산 집행 하려고 할꺼란 말이지...
나라장터에 올라와있는 것들 죄다 리눅스 포팅되겠지..
한글,알집이건 뭐건간에...
요새 리눅스는 일반인들한테도 쓸만함?
dd// 멀었어... 일반인 사용자들이 쓰기에는...
하모니카인가 그거 말하는거임?
dd// 하모니카 말고도 많았지.. 근데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네..
dd// 공무원들 컴퓨터에만 깔기만하면 성공..
일반 관공서용이면 배포본에서 서버프로그램이나 컴파일러같은건 다 빼버려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