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로 어찌저찌 취업해서
인증서버 엔진 개발자 찌끄레깁니다.
근데 실력도 없고 할줄아는것도 없어서
맨날 출근해서 빈둥대며 프갤눈팅하는게 일과에여
맘 같아선 때려치고 학교나 갈까 생각은해도 맘처럼 안되더라구요
이대로가다간 수습끝나고 계속시간지나도 사수따까리짓만 하다 인생마감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퇴근하고 학원이라도 다녀볼까했는데 리눅스는 무슨 등록증따는 과정이나 완전 생기초밖에 없고
실무과정은 다 국비지원이다 뭐 전문가 6개월과정이다 이런소리만하니까 학원댕기기도 뭐합니다
동종업계거나 인생선배게이님들 조언이나 충고좁 해주십쇼
빈둥대는데 월급주면 존나 짱짱아님? 그시간에 프갤 눈팅하지말고 자기 공부하면되지
고졸로도 충분히 날라다니는 개발자 많음.. 학원은 공부방법중에 가장 수동적인 형태중 하나임.. 본인이 정말 공부하고싶으면 뭐라도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