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회사가 널 평가하기도 하지만 내가 회사를 평가도 할 수 있는 기회다
적절한 대응이 널 취업의 길로 안내 할 것이다.
1. 좆같은 질문을 할 때
똑같이 너도 좆같이 답해라. 좆같은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 회사는 인성이 글러 먹었다는 것이다.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 잘 대답해서 스스로 노예 인증하지 마라
2. 면접관이 조낸 설겅설겅 대충 대충 할 때
이미 널 뽑을 의사가 없다는 것이다. 너도 대충 하고 나와라. 합격해도 가지 마라. 그놈이 니 상사다
3. 연봉을 말하는데 회사에서 정색할 때
아니 취업하는 솔직한 이유가 돈 때문에 하는건데 연봉을 좀 높게 부르면 정색한다??
그런 회사가 너에게 절대로 높은 연봉을 주지 않을 것이다. 10년을 다녀도 100년을 다녀도 연봉 동결이다
그런 회사는 가질 말어
4. 면접관이 자만심과 잘난척이 심한 경우
그 밑으로 들어가는 순간 너의 지옥이 시작된다. 너가 조금만 잘하면 열폭해서 널 공격할 것이고
너가 조금만 못해도 개무시를 할 것이다.
최악의 직장 상사가 지 잘난 맛에 사는 놈이다. 그런 놈이 있는 곳은 무조껀 피해라
5. 직원들의 책상이 지저분하고, 피로에 쩔어 있는 경우
그것이 너가 그 회사를 들어갔을 때의 모습이다.
6. 옛날 고리짝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경우
너의 경력에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 예-MFC, 포트란, 델파이 따위나 하고 있는 경우
기술이 발전하면 회사도 그걸 따라가야 하는데
옛날 기술을 끝까지 우려 먹는 회사는 발전이 없고 도태된다.
최신 기술을 잘 적용하는 회사가 발전있는 회사다.
7. 직원수가 지나치게 적은 경우
한사람이 여러 프로젝트를 뛰는 경우가 발생한다.
사장이 돈되는 거라면 다 따와서 업무를 과중 시킨다.
한 프로젝트에 집중해도 잘 될까 말까인데
이것 저것 하다보면 다 망한다.
부가적으로 이것 저것 다 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한사람이 sm, 영업, 청소, as 등등
1줄 요약: 너의 촉에서 뭔가 이상한데? 느끼면 그게 100% 맞다
ㅋㅋ시벌 어디로 가야하오
ㅋㅋ 구글로 가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