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싸논거 최대한 피해가는데 어쩔수 없이 테이블 하나룰 고치게됨
이 테이블이 주옥같은게 똥싼 새끼들이 jobId, bookingId 두 컬럼에 디폴트 널 주고 서버 생성자에서 값이 없으면 0으루넣는거임 ㅋㅋㅋㅋ
클라에서는 두값이 0이면 희안한 잡지랄을 또 함 ㅋㅋㅋ
내가 다 밀어버리고, type, typeId로 변경하고 기존 서버 코드 바꾸는데 더제 5시간 걸림.
어제 2시간은 컴파일 에러 다 고치고 오늘 하루 종일 한일이....
족같은 오라클표 마이시퀄 에러 고치는데 6시간 ㅋㅋㅋㅋ
데이터 덤프떠서 테스트 머신으로 임포트하는데 족같은 에러나고, 유저 그랜트 에러, 무슨 버퍼 사이주 에러, 무슨 메모리 할당 에러... 이 족같읒 디비는 매뉴얼 대로 하면 절대 안돌아
그래도 굴하지 않고 끝끝네 테스트 머신에서 돌아가는거 다 확인하고 퇴근
오라클표 마이시퀄은 완전 디비지는 디비임. 오라클 개객기
이 테이블이 주옥같은게 똥싼 새끼들이 jobId, bookingId 두 컬럼에 디폴트 널 주고 서버 생성자에서 값이 없으면 0으루넣는거임 ㅋㅋㅋㅋ
클라에서는 두값이 0이면 희안한 잡지랄을 또 함 ㅋㅋㅋ
내가 다 밀어버리고, type, typeId로 변경하고 기존 서버 코드 바꾸는데 더제 5시간 걸림.
어제 2시간은 컴파일 에러 다 고치고 오늘 하루 종일 한일이....
족같은 오라클표 마이시퀄 에러 고치는데 6시간 ㅋㅋㅋㅋ
데이터 덤프떠서 테스트 머신으로 임포트하는데 족같은 에러나고, 유저 그랜트 에러, 무슨 버퍼 사이주 에러, 무슨 메모리 할당 에러... 이 족같읒 디비는 매뉴얼 대로 하면 절대 안돌아
그래도 굴하지 않고 끝끝네 테스트 머신에서 돌아가는거 다 확인하고 퇴근
오라클표 마이시퀄은 완전 디비지는 디비임. 오라클 개객기
딱히 작성자 까는건 아닌데 이런 류의 글 보면 말이 이해가 안가진 않는데 머릿속에 상황이 안그려짐
갈궈라 걍
저런 경우는 보통 상위 타입과 하위 타입으로 테이블을 나눠서 귀찮더라도 조인을 한 번 더하는 식으로 처리를 해줘야 하는데... 귀찮으니까 또는 실력이 안되니까 그냥 (null, null), (null, 0), (0, null), (0 , 0) 으로 케이스를처리하자라고, 설계한 놈이 암묵적으로 퉁치고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많음.
이건 모델링하던 그 당시에는 유효한데 반드시 나중에 다른 케이스가 나오는거지, 그럼 그걸 디비에다가 반영을 해야 하는데.. 표현 가능한 케이스는 4개로 딱 고정시켜놓으니 새로 등장한 케이스를 어떻게 때려넣을 수가 없거든. 그러면 또 별도의 컬럼을 만들어서 어찌어찌 땜빵을 하고, 그러다가 있던 직원 나가고 새로운 놈 오면 걔가 뒤집어 씀.
굉장히 흔한 케이스고 내가 DBA입네, 하는 애들조차 저렇게 설렁설렁 모델링 해놓고 튀는 경우 많음. 그러면 그 윗단에서 비즈니스쪽 코드 짜는 애라도 좀 빠릿해서 이걸 잘 가리는 쪽으로 단두리를 해야 하는데, 이걸 또 그대로 뷰쪽에 노출시켜버리는 경우가 많지. 주석도 안달아놓는 경우도 흔하고, 나중에 옆에서 누가 설명해주지 않으면 이런 캐스팅이 왜 들어간건지 알 길이 없음. 죽어라 디버그 모드로 몇 번 돌려봐야 전체적인 윤곽이 잡히지.
아놔콘다횽 말대로 4가지 케이스를 지 멋대로 틀리게 어플리케이션 단에서 사용. 더구나 족같은 마이시쿨 때문에 욕나오는 하루엿다. 낼부턴 잘하면 angularJ\'s!
잘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