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선택은 다시 변경됨..


pre history


알짜리눅스 깔음 -> 윈도우로 다시 갈아 엎음



좆문대 입학


솔라리스 부터 시작 -> 유닉스 좆까 시전 -> Red Hat 9 접합 -> 리눅스 굿잡 외침 (이때 apache php mysql bind sendmail vpopmail 등 독학) ->

레드햇 좆까 시전 -> 우분투 접합 -> 우분투 써보고는 존나 편해서 계속썼음 -> 우분투 좆까 시전함 -> PC BSD 로 회귀  -> 다시금 유닉스가 그리워짐


-> 오픈솔라리스 깔아놓음.



이거임..


사실 튜닝의 끝은 순정 이라고 하지만.. 완벽한 순정은 아니고 솔라리스 살돈은 없고 그래서 오픈솔라리스 깔아뒀는데.


스트레스 없음. ㅎㅎㅎㅎㅎ



근데 이번에 또 씨팔.. 존나 화끈한 소식을 들었는데 윈도우 10 의 경우 해적판도 없뎃 해준다며.


이렇게 되면 또 약간 쏠리지 그쪽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