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초등학교 6학년 때 동창 남자애 중에서 미군 알바가 된 듯한 애가 있는데 어쩌죠?
갑자기 교회를 열심히 다니더니 저한테 미군 자랑을 막 하면서 낚시하는데 무섭네요.
한 때는 자본론도 열심히 읽던 친구인데...
저랑 말 통하는 몇 안 되는 놈이었는데 어둠의 권력에게 먹혔습니다.
그 동창은 미국 교포랑 결혼 예정입니다.
참고로 저는 미국 정부나 한국 정부에게 죽임을 당할 지도 모르고 다른 나라는 잘 모르겠네요.
중국이나 일본, 러시아,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북유럽, 동남아시아 등 다른 나라도 제가 누군 지 알고 있긴 할 겁니다.
병원 한번 가봐라
교범에 아마 다음과 같이 나와있을 겁니다. 1. 첫 두세 댓글이 향후 댓글의 향방을 좌우하고, 2. 이런 류의 주장은 일단 무조건 무시해야 더 자세하고 값진 정보로 보완을 하게 되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여기다가는 더 할 말이 별로 없네요.
정신병 더이상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극복할수 있습니다.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신경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 (인천 참사랑병원 : 032-571-9111 ) (부산 동래병원 : 051-508-0011~5 ) (이천 소망병원 : 031-637-7400/7117 ) ( 전국 응급 환자 이송단 : 010-8090-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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