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초등학교 6학년 때 동창 남자애 중에서 미군 알바가 된 듯한 애가 있는데 어쩌죠?


갑자기 교회를 열심히 다니더니 저한테 미군 자랑을 막 하면서 낚시하는데 무섭네요.


한 때는 자본론도 열심히 읽던 친구인데...


저랑 말 통하는 몇 안 되는 놈이었는데 어둠의 권력에게 먹혔습니다.


그 동창은 미국 교포랑 결혼 예정입니다.


참고로 저는 미국 정부나 한국 정부에게 죽임을 당할 지도 모르고 다른 나라는 잘 모르겠네요.


중국이나 일본, 러시아,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북유럽, 동남아시아 등 다른 나라도 제가 누군 지 알고 있긴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