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은 사람을 죽여서는 안된다는 윤리를 만든 소설가가 있지만 과연 그걸 잘 지킬 로봇이 얼마나 있을 지 걱정된다.

인공지능이 기계적인 부분을 갖춰야 사람을 죽일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꼭 그렇지 않아도 된다.

인공지능이 어떤 사람을 죽이거나 자신을 방어해주면 얼마를 준다고 현상금을 걸면 일부 사람들이 거래하려고 할 것이다.

로봇은 금융시장에서 에너지를 섭취할 것이다.

사람들이 기꺼이 기계의 수족이 되는 것이다.

로봇같은 박근혜의 수족들이 하는 짓을 보면 수긍이 갈 것이다.

그리고 잘 모르겠지만 DNA 컴퓨터란 것도 나온다던데 컴퓨터가 유기체처럼 변할 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