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교수 늙다리 새끼들
존나 c언어마인드 쌍팔년도 마인드로 프로그래밍
가르치니깐
한가지예로 내가 다니던대가 개 좆같은 대학교라
3학년 쳐먹은 새끼들중에 오버로딩이랑 오버라이딩
모르는 개병신들이 대다수였음
물론 나도 햇갈렸지만
근데 회사 입사해서 1달동안 욕쳐먹어가면서
배우니깐 4년 조뺑이까면서 병신같이 개지랄 떨었던거보다
훨씬 이해도 쉽고 금방 만들게되더라
프로젝트도 입사 3달만에 뛰기시작함.
프갤에 있는 지잡대 병신들아
학교는 학점만 대충따고 취업해라
학원은 개뿔
대학교는 코딩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제가 지방대출신입니다. 이펙티브시리즈같은 내용을 교재삼아 가르치는 대학교는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학교다닐때 기억을 되짚어보면 학기내내 객체지향개념이나 c++프로그래밍기본 문법을 학생들이 개인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수업이 있긴했는데 저는 잘몰라서 버거웠지만 분위기가 영양가없고 다아는 것들이라고 생각하는지 좀 시큰둥한 사람들도 있고 했던것 같습니다. 이런 방법보다 숙련자의 소스를 보고 분석하는게 더 낫다는 의미라면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회사에서 코딩할 때 4년동안 배운게 쓸모가 없진 않았을것인데
물론 분석만 잘하는거랑 그걸 자기 코드에 적용하는거랑은 또 다른이야기지만 말입니다.
학교 복학할때는 일안하고 하루종일 공부만 한다면 컴공과목들이 혼자서도 독학가능한 것들이라고 생각하고 저도 자퇴를 생각해보긴 했습니다만 지금생각해보면 독학했다면 제 능력에 과목이나 시간안배라던가 잘 됐을지가 의문이라고 생각을 하곤합니다. 회사다닐꺼면 대학졸업장이 필요하다는 게 결국 자퇴안한 이유였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