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동자라는걸 다시금 깨닫는 아침
갓산가는 버스타면 중꿔말밖에 안들림
전기쟁이(175.223)
2015-03-31 08:25
추천 0
다른 게시글
-
형님들. [6]혹시(1.226) | 15.03.31추천 0
-
샘숭이 하청 잘챙겨주는거 맞늩데익명(175.223) | 15.03.31추천 0
-
거의 1년간의 공장생활을 오늘 마침표를 찍는다 [6]백이.(qkrqo123) | 15.03.31추천 0
-
인서울대학들은 컴공 뭐배우는지 궁금하다 [4]익명(122.32) | 15.03.31추천 0
-
파이썬으로 차를 만들어 보았다 [1]파이썬(1.177) | 15.03.31추천 0
-
철구는김.굽.신(mikurazi) | 15.03.31추천 0
-
아니시벌 땔깜책은 왜케 비싸? [4]전기쟁이(1.224) | 15.03.31추천 0
-
스와핑하는새끼들 손발 다 찢어버리고싶다 [3]철구(175.223) | 15.03.31추천 0
-
ㄹㅇ 문란한새끼들이랑 같이 있기 싫다철구(175.223) | 15.03.31추천 0
-
ㄹㅇ 말로 안되 니덜운철구(175.223) | 15.03.31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