땔깜땔깜 자조하는데
사실 땔깜이 한국업계의 다수임
이 땔깜들은 어떠한 신성장동력을 캐리하지는 못함
고수준 기술을 요구하는 회사도 적고 사람도 적음
그러니 그냥 누가 해놓은것 따라가면서
대겹 자본력에서 흘러나오는 콩고물이나 주서먹는게 대다수의 생존전략임
그러니 조금이라도 인식이 있다면
내가 아직 업계에 입갤하지 않았다 -> 닥치고 딴길 가라
내가 입갤하긴 했는데 아직 젊다. -> 하루빨리 탈조센
땔깜으로 입갤했다 -> 그냥 그렇게 살어... 내일이 오늘만 같기를
촌철살인 ㄷㄷ
사실 물주들 마인드에 달린거같음. 서양애들은 지원 팍팍 해주면서 전에없던 '작품'하나 만들어보려는 성향이 좀 있어서 초고급인력 데려다가 실험적인 그런거도 좀 하는 경향이 있는데, 한쿡은 말마따나 안전한 패스트 팔로워 루트만 쫓아감. 심지어 작품만들 여력 충분히 되는 초거대기업도 똑같음. 그러니 고급인력 수요 자체가 별로 없지. 애초에 기술이나 이런게 딸린거면 차라리 희망이 있는데, 저런 성향 자체는 수십년 수백년 흘러도 이어질듯.
천조국이나 유럽은 성공모델이 있으니 머리좋은 애들이 계속 공급되고 선순환되서 업계 평균적인 수준이 높은편이고 높아지는중이지
좆선에서 패스트 팔로워밖에 할수없는건 실패하면 좆되기 때문임. 한마디로 사회안전망이 취약하기 때문에 대겹이던 벤처든 패스트 팔로워나 빨때꽂기밖에 할게 없음. 사회가 좆됨에 관대한 사회도 아니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410057
근데 그게 모든 산업이 마찬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