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펌웨어개발자다
당현히 HW의 중심을 둔다.
그래서 편파적인 말을 할지도 모른다.ㅋ 하지만 냉정하고 객관성있게 판단하면
자 HW vs SW 무엇이 더중요한가?
내가 말하고자하는것은 결론 HW이다.
자. 어떤 시스템에 차지하는 비중을 말하는 것이 아닌 중요한 개념적인 중요도를 뜻하는것이다.
IT시대에서 특정시스템을 구성하는 비율은 당현히 SW가 높다. 그렇기때문에 SW엔지니어가 정말 많고.
근데 SW엔지니들이 간과하는게 있다.
보통 SW엔지니어들은 OS라는 운영체제 위에서 APP영역을 다루거나 OS의 커널디바이스 부분을 다룬다
물론 OS커널디바이스부분은 고급영역이다 왜냐하면 OS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절대 접근이 불가능하기때문이다.
하지만 그러한 OS를 운영할수 있게끔 하는 기본 바닥은 HW라는 점이다.
임베디드시스템개발자중에서 SW엔지니어들은 정말많다.
APP영역을 말하는 웹개발이나 ,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 이분들을 무시하는게아니다. 다만, 아무리 SW를 잘한다고해도
APP영역에서만 노는것은 말그대로 겉할기식밖에 되지않는다고본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전체적인 구성의 틀을 해논 오픈소스들을가지고 논다는 것은 결국 OS가 돌아가는 운영체제를 이해했다고 보기보단 이렇게 사용하라니까 사용하는구나식밖에 되지않기때문이다.
그럼 SW웨어 APP 개발자들이 과연 OS나 커널 디바이스를 접근할 수 있을까~?
이것은 NAVER이다. OS와 디바이스 커널은 HW와의 연결되어있는 중요한 중심부이다. 절대 HW를 이해하지못했다면 접근할 순없다.
그럼 실제로 순수 SW자가 임베디드시스템에 존재하는건~? 당현히 기본바탕깔려있는 HW레퍼런스들을 가지고 하는것이겠지..
거기에 알려진 정보기본바닥틀은 절대 건들지못하는것이다.
결국 우리가흔히 말하는 APP영역의 사람들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딱 APP영역이라는것이다.
근데 SW쪽엔지니어들중에 OS만 전문으로 하신분들이 있다. 이러한 분들은 솔짓히 HW몰라도 고급인력이다. 이건뭐
당현한것이다 OS자체를 이해한다는것이.. 엄청난 알고리즘이 머리속에그려져야하기때문이다. 즉 진짜 천재들이다.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
HW를 그만큼 잘해야된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적어도 HW에 대한 기본바탕은 있어야된다는것이지
SW보다 HW를더 중점있게 하라는건아니다.
지금 현재 SW엔지니어들이 우리나라에서 대우도못받고 또한 펌웨어 개발자들도 대우를 못받는다.
이유는 단하나다 HW펌웨어 엔지니어들?공급이 너무많다. 솔짓히 맘만먹으면 또는 전공학과를 나왔다면 쉽게 접근가능하다. 물론 고생도필요하다
SW? 언어만 잘하고 알고리즘이해만되면 접근가능하다.
근데 너무많아도 너무많다.
하여 우리가 흔이 말하는 OS포팅 드라이버개발자들은 흔히말해서 없다.
왜냐하면 HW도 알아야되고 SW도 알아야되는데 SW쪽 지식이나 능력은 왠만한 APP실력자만큼 잘한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없다. 연봉~? 값어치~?당현히 많다.
이쪽분들 남들이 말하는 대기업연봉~? 일반 중소기업가도 넘게 받는다.
하여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엔지니어 질하고싶다면. 남들도 할수있는 수요많은 엔지니어로 의미를 두지말고, 하지않는 것을 찾아서 해야된다는것이다.
즉 OS포팅이나 OS드라이버를 만지는 사람으로 거듭나야된다는 것이다.
자그럼 다시한번보자
SW엔지니어가 HW까지 익히는것이 접근이 빠를까
아니면 HW엔지니어가 SW접근하는게 빠를가~?
결론은 당현히HW엔지니어가 SW까지 접근하는게빠르다.
자 1장에서말했다시피 HW는 기본을 베이스로하는 공부량이 지치도록 많다.
하지만 SW는 말그대로C언어나C++에대한 기본틀만 100%이해하고있다면, 그것만하면 접근이 가능하다.
하여. 결론은 우리 펌웨어 엔지니어들은 C언어도할줄알고 하드웨어도 만질줄아니까
오히려 SW접근이 편이하다는것이다.
인정받지 못하는 펌웨어 APP나웹개발자들. 당현히 대기업에 들어가면 인정받지 세상에 대기업이 많은게 아니라 일반 중소기업이 많다는것을 먼저 상식적으로 알면 당현히 인정받지 못한다.
세상에 대우진짜잘해드립니다.라고 올린 회사해바짜 연봉 5천을 왔다갔다한다.
미국에는 순수 SW나 펌웨어 엔지니어들 기본 7~8천이다. 비교하지말자.
거기다가 우리나라 그5천안에 야근 날밤샘포함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일한시간대비치면 결국 300~정도되는것이지..
이해가 가시나~?
그래서 결국 5~10년차들의 능력자들은 엔지니어 바닥을떠나게된다............암울한현실..하지만
세상만탓하지말자. 세상이 그렇게 흐르고 있으면 그흐름에 대비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결국은 우리는 운영체제까지 만질줄알고 HW도 만질줄 알아야된다
할일이 태산이다. 하지만 이겨내야된다. 결국 까보면 일정한 틀안에서 돌고 돌지만 몬가 갈피가 안잡히는 하나의 뫼비우스띠처럼보이지만, 종착점은있다는것이다.
노력하자.
현재 필자는 펌웨어 개발자지만, 2년안에 OS와 커널을 독파할것이다. 알고리즘역시. 함께 가자.
당현히 HW의 중심을 둔다.
그래서 편파적인 말을 할지도 모른다.ㅋ 하지만 냉정하고 객관성있게 판단하면
자 HW vs SW 무엇이 더중요한가?
내가 말하고자하는것은 결론 HW이다.
자. 어떤 시스템에 차지하는 비중을 말하는 것이 아닌 중요한 개념적인 중요도를 뜻하는것이다.
IT시대에서 특정시스템을 구성하는 비율은 당현히 SW가 높다. 그렇기때문에 SW엔지니어가 정말 많고.
근데 SW엔지니들이 간과하는게 있다.
보통 SW엔지니어들은 OS라는 운영체제 위에서 APP영역을 다루거나 OS의 커널디바이스 부분을 다룬다
물론 OS커널디바이스부분은 고급영역이다 왜냐하면 OS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절대 접근이 불가능하기때문이다.
하지만 그러한 OS를 운영할수 있게끔 하는 기본 바닥은 HW라는 점이다.
임베디드시스템개발자중에서 SW엔지니어들은 정말많다.
APP영역을 말하는 웹개발이나 ,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 이분들을 무시하는게아니다. 다만, 아무리 SW를 잘한다고해도
APP영역에서만 노는것은 말그대로 겉할기식밖에 되지않는다고본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전체적인 구성의 틀을 해논 오픈소스들을가지고 논다는 것은 결국 OS가 돌아가는 운영체제를 이해했다고 보기보단 이렇게 사용하라니까 사용하는구나식밖에 되지않기때문이다.
그럼 SW웨어 APP 개발자들이 과연 OS나 커널 디바이스를 접근할 수 있을까~?
이것은 NAVER이다. OS와 디바이스 커널은 HW와의 연결되어있는 중요한 중심부이다. 절대 HW를 이해하지못했다면 접근할 순없다.
그럼 실제로 순수 SW자가 임베디드시스템에 존재하는건~? 당현히 기본바탕깔려있는 HW레퍼런스들을 가지고 하는것이겠지..
거기에 알려진 정보기본바닥틀은 절대 건들지못하는것이다.
결국 우리가흔히 말하는 APP영역의 사람들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딱 APP영역이라는것이다.
근데 SW쪽엔지니어들중에 OS만 전문으로 하신분들이 있다. 이러한 분들은 솔짓히 HW몰라도 고급인력이다. 이건뭐
당현한것이다 OS자체를 이해한다는것이.. 엄청난 알고리즘이 머리속에그려져야하기때문이다. 즉 진짜 천재들이다.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
HW를 그만큼 잘해야된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적어도 HW에 대한 기본바탕은 있어야된다는것이지
SW보다 HW를더 중점있게 하라는건아니다.
지금 현재 SW엔지니어들이 우리나라에서 대우도못받고 또한 펌웨어 개발자들도 대우를 못받는다.
이유는 단하나다 HW펌웨어 엔지니어들?공급이 너무많다. 솔짓히 맘만먹으면 또는 전공학과를 나왔다면 쉽게 접근가능하다. 물론 고생도필요하다
SW? 언어만 잘하고 알고리즘이해만되면 접근가능하다.
근데 너무많아도 너무많다.
하여 우리가 흔이 말하는 OS포팅 드라이버개발자들은 흔히말해서 없다.
왜냐하면 HW도 알아야되고 SW도 알아야되는데 SW쪽 지식이나 능력은 왠만한 APP실력자만큼 잘한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없다. 연봉~? 값어치~?당현히 많다.
이쪽분들 남들이 말하는 대기업연봉~? 일반 중소기업가도 넘게 받는다.
하여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엔지니어 질하고싶다면. 남들도 할수있는 수요많은 엔지니어로 의미를 두지말고, 하지않는 것을 찾아서 해야된다는것이다.
즉 OS포팅이나 OS드라이버를 만지는 사람으로 거듭나야된다는 것이다.
자그럼 다시한번보자
SW엔지니어가 HW까지 익히는것이 접근이 빠를까
아니면 HW엔지니어가 SW접근하는게 빠를가~?
결론은 당현히HW엔지니어가 SW까지 접근하는게빠르다.
자 1장에서말했다시피 HW는 기본을 베이스로하는 공부량이 지치도록 많다.
하지만 SW는 말그대로C언어나C++에대한 기본틀만 100%이해하고있다면, 그것만하면 접근이 가능하다.
하여. 결론은 우리 펌웨어 엔지니어들은 C언어도할줄알고 하드웨어도 만질줄아니까
오히려 SW접근이 편이하다는것이다.
인정받지 못하는 펌웨어 APP나웹개발자들. 당현히 대기업에 들어가면 인정받지 세상에 대기업이 많은게 아니라 일반 중소기업이 많다는것을 먼저 상식적으로 알면 당현히 인정받지 못한다.
세상에 대우진짜잘해드립니다.라고 올린 회사해바짜 연봉 5천을 왔다갔다한다.
미국에는 순수 SW나 펌웨어 엔지니어들 기본 7~8천이다. 비교하지말자.
거기다가 우리나라 그5천안에 야근 날밤샘포함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일한시간대비치면 결국 300~정도되는것이지..
이해가 가시나~?
그래서 결국 5~10년차들의 능력자들은 엔지니어 바닥을떠나게된다............암울한현실..하지만
세상만탓하지말자. 세상이 그렇게 흐르고 있으면 그흐름에 대비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결국은 우리는 운영체제까지 만질줄알고 HW도 만질줄 알아야된다
할일이 태산이다. 하지만 이겨내야된다. 결국 까보면 일정한 틀안에서 돌고 돌지만 몬가 갈피가 안잡히는 하나의 뫼비우스띠처럼보이지만, 종착점은있다는것이다.
노력하자.
현재 필자는 펌웨어 개발자지만, 2년안에 OS와 커널을 독파할것이다. 알고리즘역시. 함께 가자.
네 다음 망상가. 현실 파악 제대로 못하는 전형적인 지잡대 hw오타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