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것은 그냥 만든것이다.
그리고 그언어로 할수있는 거의 모든것들을 문법이라치고 정리해놓은게 책이고
프로그래밍언어 마스터하자 마스터하자 하는놈들 보면 한심하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언어라는게 대체로비슷해서 한 언어를 대충 이해하기시작하면 다른언어는 습득이 쉬워진다.
그리고 중요한거는 그 배운언어들을 머릿속에서 잘끄집어 써내면되는것인데
프로그래밍 언어라는것은 예를들면이렇다
종이에다가 글을써야하는데 종이한장을 더가지고와서 쓰고 종이한장을 더가지고와서쓰고 종이를 겹겹이 가지고와서쓰고 이런것이다.
그러니까 메모리라는 한 공간을 가지고 인간들 어떻게 저장할지 머리싸움하는것이다.
이것을 무슨 대단하다고 깝치는애들보면 병신같다. 변태프로그래머가 생성되는이유는 프로그래밍을 변태적으로 이해하고있기때문이다.
토익의 최고점수가 990점인 이유 -> 언어에는 만점이 없다!
마스터마스터 거리는 애들보면 신기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