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패널 토론에서 사회자로부터 "MS가 언젠가 윈도를 오픈소스화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충분히 가능한 얘기"라고 답했다.


그는 MS가 새롭게 변했다며 "우리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무엇을 할지에 관해 우리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대화를 했다"며 "오픈 소스냐 아니냐 하는 얘기도 했고, 실제로 그런 얘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 발언이 MS가 윈도 등을 주요 제품을 오픈소스화하려는 계획을 당장 가지고 있다는 뜻은 아니며, 미래의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는 점을 거론한 정도에 불과하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04/0200000000AKR2015040400690009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