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 아XX 라는 회사에서 행복장학생 모집하는데


보니까 설명회를 꼭 참석해야하는식으로 되있더라고?


근데 우리학교가 있어 .. 그건 참 좋은데 학교 6곳있던데


문제는 수업시간하고 겹쳐... 거기다 그 수업은 교수가 약간 깐깐해서 밖에 시끄러울땐 지나가는 학생 or 주민한테도 뭐라할정도야


강제입력한사람들은 지각하면 결석 3번으로 처리한다나 뭐라나... 암튼 지각결석에 엄청 민감해



근데 저거가려면 결석해야됌.... 학점버리고 간다해도 100%도아니고 거의 행복장학생 될 확률은 10%도 될랑말랑이야



내가 가진게 아무것도없거든 남들보다 잘난것도 잘난 경험도 솔직히 3학년 1학기부터 뽑는다는데 3학년 1학기애들이 지원해서


대체 뭘 어떻게 어필하고 저걸 통과할지 난 감이안잡히네;; 나도 4학년 1학기인데도 


저거 전형이


서류 -> 필기 -> 실기 -> 면접   인데  또 서류부터 자소서쓰고 떨굴꺼아녀; 그 자소서에는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경험과 


확실한지원동기 그리고 꿈을물어보겠지 그딴거 하나도없는데 솔직히 나는



통과한다해도 필기 / 실기 뭐가 나올지 어케알고 거기다 난이도도 있어버리면 통과못할거고 통과한다쳐도


면접에서 자소서관련 내용으로물을텐데 나는 위에써놧듯이 특별한거 하나없으니..




걍 저거 신청하지말고 이번학기는 학교생활 + 4워12일 삼성인턴SSAT시험에만 집중하고  이것도 안되면


걍 학교생활에 충실하면서 방학때 공모전 or 팀프로젝트(??)나 구해서 하는게 답이겠지... 뭔가 특별한 경험... 역량을 발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