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 넘게
프로젝트를 계속 해왔는데,
다음 프로젝트와 텀이 3주정도 생겼다.
이런적은 처음이라 너무 많이 당황스럽다.
회사에서 휴가란 것도 보내주고,
솔직히 지금당장 할일이 없다.
물론 다음 프로젝트를 지금 시작할순 있는데
하지 말란다. 내가볼땐 두달짜리인데,
내가 야근하면 일주일이면 끝낼 분량인듯.
맨날 야근만 하다가
6시 30분 퇴근하니까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주말에도 일이 없다는게 뭔가 심심하기도 하다.
회사에서도 너무 할일이 없어서
인터넷만 보고 있는데,
눈치보이는거 같다.
그렇다고 일도 없는데
야근할수도 없는노릇.
이럴땐 어떻게 행동해야 하냐?
한달간 교육받으러 다녀라
아니 3주. 잘 알아보면 어디 굴러다니는 꽁짜 쿠폰 같은거 있을거니까
나는 예전에 그렇게 받은 교육이 오라클 이랑 자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