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컴퓨터 책은 잘 안삼. 최근에 구입한건 , The joy of Clojure . 이거 ebook 45% 세일인가 할때 구입함. 사실 1판은 어둠의 경로로 다운로드 받아 한번 다 읽어 본 후, 구입해도 후회는 없겠다고 생각해서 2 판을 구입한거였지
종이로 된 책 중에 구입하고 나중에 읽으려고 아직 포장도 안뜯은 책이 있는데,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시리즈 박스셋으로 구입했는데 전에 도서관에서 좀 봤는데 존나 빡세. 언제 뜯을 지는 아직 안정함. 언젠가 때가 되면 뜯어서 하나 하나 읽어 보려고
그외 컴퓨터 책은 거의 다 오래전에 구입한 책들이라 뭐... 개중에 기억에 남는건 딱 하나, 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Programs. 갤질 하는 사람중에 이런거 읽는 사람이 있다는게 충격이지? ㅋㅋ
참, 난 저렴한거 좋아해서 어렵더라도 원서로 구입함 ㅎㅎ
TAoCP 1, 2, 3, 4A를 한사람이 다 했던데 번역하기 정말 힘들었을듯.. 나도 번역판은 안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