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울때는 아 시발 이거 존나 쓸데없을거 같네
이렇게 생각하지만
아주 가끔가다가 꼭 필요할때가 있음
1. 게임만들때
2. 대형프로젝트 할때
근데 이거 말고는 거의 없다고 보면됨.
상속에 뭐 함수 오버라이딩하고 가상함수 만들고 이런게
해놓으면 정말 구조가 깔끔해지고 직관적이라서 좋긴 좋은데
걍 그거 할시간에 최적화 어떻게 할지나 고민하는게 더 급해서 대충 떼우고 치움
디자인 패턴 이런것도 아 정말 좋겠네 공부는 해놨는데 막상쓸려니까 별 도움안되서 걍 안씀
그데 내 경험상 게임만들땐 유용함 ㄹㅇ
ㅇㅇ 디자인 패턴 거의 필요없음...
자주 쓰는건 아니지만. 서브클래싱 자주하고.. 디자인 패턴도 은근 많이쓰고.. 옵저버패턴이나.. 등등...
ㄴ 나도 알음.... 나도 다 써봤는데 걍 자잘한 프로젝트 하다보니까 별로 쓸데 없다 이말임
디자인 패턴 같은게 IT쟁이들이 장사할라고 만들어놓은 개념이지... 이 바닥은 이런게 너무 많음... 이런거 필터링하는 능력도 중요해.... 그리고 진짜 중요한건 프로그램의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면서 실용적인 프로그래밍을 하는게 중요함...
90년대 말에 OOP가 모든 걸 다 해결할 것 같은 분위기가 있었지... 객체지향형 프로그래밍, 객체지향 데이터베이스.. ㅋㅋㅋ 그때 디자인 패턴도 한참 말이 나왔고... 뭐 요즘은 함수형 함수형 하더라고... 내가 10년전쯤부터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 들여다 봤는데... 그런 것들은 결국에 코드 이쁘게 정리하는 기법일 뿐이야... 실제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해...
차라리 그런거 팔 시간에 실제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수학이나 알고리즘 아니면 다른 전공을 파.... 그게 남는거야... ㅋㅋㅋ
표준 용어 설명하는데 1학기를 투자할 필요는 없어... 위키피디아 1페이지면 돼... ㅋㅋㅋ
차라리 시간들여서 이론을 파려면 제대로 파던가... 컴파일러 관련 과목처럼...
samchon> ㅇㅇ 예전엔 꽤 있었지.. sw 공학 프로젝트 하면서.. ㅋㅋㅋ
그리고 현실에서 그다지 안쓰여... 어차피 소프트웨어를 전공자만 개발하는 것도 아닌데...
나도 그 과목 안들었다... 그냥 도서관에서 책 한번 들여다 보면 되는걸... 대학교 학교 수업은 그냥 빼먹은게 있나 없나 확인하는 수준으로만 다녔지... 솔직히 별로 배운게 없다...
뭐... 쓰는 회사는 쓰겠지... 난 스타트업 쪽이지만 린 소프트웨어 개발 지지하는 편이고... 물론 공기업/대기업 다녔었는데 그때도 안썻어...
네이버 구글정도 기업 되면 쓸듯 삼성 sds ,현대오토에버 같은데 말고 IT대기업
대작병이란 놈 졸라 병신이구만 ㅎㅎ "내가 10년전쯤부터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 들여다 봤는데... 그런 것들은 결국에 코드 이쁘게 정리하는 기법일 뿐이야... 실제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해..." 명언이다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열혈 좆대딩이 많아서 그런데, 나와서 굴르다보면 대작형님이 맞는 말씀이셧구나~~ 할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