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그냥 100% 확실한걸 원함

네이버 웹툰에 이어서 여러 웹툰이 성공하는걸 보면 기존에 출판시장이 망했던 원인은 기본적으로는 저질작품 양산이엿음, 물론 정부에서 아주 작정하고 만화책을 밟기도 했지만


만화가 잘팔린다 -> 만화를 많이 낸다 -> 질이 떨어진다 -> 사람들이 지뢰를 밟는다 -> 만화책을 사는데 신중해진다 -> 시장이 작아진다


똑같은거임


sw시장도 저질 소프트 양산때문에 결국 소비자의 지갑이 잘 안열리게된거



거기에서 사람들은 100% 확실한걸 찾는거임


어플리케이션 광고껴있는 무료버젼도 사용해보고 결제하고


네이버 웹툰도 자기 눈으로 직접 보고 재미가 있으면 단행본도 서슴없이 지르지


이미 돌아서버린 소비자의 마음을 돌리는건 불가능함 이미 소프트웨어는 제값을 못한다는 인식이 박혀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