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 때 유럽 여행 좀 다녀왔는데

거긴 상점도 10시에 열어서 5시 되면 벌써 문 닫을 준비 하더라


야근을 발암물질로 지정해서 과도한 업무 시키면 회사 자체를 떡실신 시킨다.

노동자들이 격하게 싸워서 얻어낸 성과다.


한국은 노조 = 빨갱이라고 씨부리는 나라니 답이 없는거다.

직장인들이 어차피 야근할텐데 천천히 하는거다.


빨리 한다고 빨리 퇴근하기는 커녕 업무를 더 주니 ㅉㅉㅉ


저녁을 가족과 함께는 불가능 하다


더구나 요즘은 일할 사람은 넘쳐난다는 인식이 사장들에게 생겨서 "꼬우면 나가던가~" 이런 식이다.


1줄 요약 : 외국으로 뜨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