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들고 잇는 게임의 npc 들의 ai 중 길찾기 파트 코드의 일부입니다.
객체주위의 공간을 인식하고 길을 찾아가는 방식이 a*를 비롯해서 많은
유명한 길찾기 방식들이 있던데, 자연스러운 경로를 찾지 못하고 최단 경로만 찾는것이 맘에 안들고
무엇보다 저런 코딩 방식들이 나한텐 어려워서
맵의 정보(어디 뚫리고 어느방이 이어져 있고 등등)을 하나하나 측정해서 입력해 둔 뒤
반복문으로 경로를 찾아내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프로그래밍 시작한지 한 2,3년은 된거 같은데
정식으로 배워나간게 아니라 액션 스크립트, 자바 쬐끔, c 쬐끔
이런식으로 야매로 배워나가다가
지금은 게임메이커로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제 코드의 100퍼센트가 while for if else 로 이루어 져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시발...
너무나 쫄리네요 씨발...
인디게임 개발자가 장래희망이고 지금 현재 미국 학년으로는 3학년, 이번 9월달에 4학년 올라가구요,
한국으로 치자면 벌써 고3이네요...
근데 if else while for 가 아니면 게임에서 어떤 방법으로 코딩을 해나가야 하는지
도저히 감이 안잡히네요;;;
아직 만들고 싶은거 구현하는데에는 막힘이 없는건 아니지만,
며칠 막 생각해서 구현해 놓으면 어딘가 완벽하지 않은 구석들이 보여서
제 코딩 방식에 문제가 있는건지 걱정이 됩니다.
프갤 형님들 조언좀...
무슨소리임 프로그램의 밑바닥이 분기랑 반복인데 문제는 그걸 얼마나 효율적으로 하냐지
그럼 잘 하기만 함녀 100퍼센트 분기랑 반복만 있는 제 방식은 문제 없는 거...?
내 밑에서 이따위로 하면 바로 싸닥션 나간다. 미국에 있는걸 다행으로 알어
인디게임개발자가 장래희망... 먹고살순있겠냐
야이미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dd// 하나 대박치면 꽤 먹고 살수 있지 않겟습니까?
뭐 인생이 어찌 변할진 모르는거지만 개인인디개발자라면 어차피 유저들이 니 코드볼거도 아니잖슴. 협업할거면 몰라도 니혼자 개발할거면 개발세발짜도 상관없음. 어차피 니가 족같다고 느끼면 알아서 찾아서 바꾸게 될거고, 문제없다고 느끼면 그냥 계속 그렇게 하면 되는거고. 개인 인디라면 코딩스킬보다 뭔게임 만들것인가에 집중하는게 나음. 존나 뽀샤시한 코드의 개족같은 게임보다는 개족같은 코드베이스의 재밌는 게임이 나은거니까.
대박치는게 그리 흔하지않어.. 잘만든겜이라고 사람들이 하는것도아니고ㅇㅇ
d// 감사합니다...시발 명언입니다 ㄹㅇ... '존나 뽀샤시한 코드의 개족같은 게임보다는 개족같은 코드베이스의 재밌는 게임이 나은거니까.'
ㄱㄱ// 그렇게 메이져 하지도 마이너 하지도 않으면서 나름 먹힌다고 생각하는 장르를 개발하는 중이라 자신 잇습니다...ㅋ
게임메이커보다는 언리얼같은거 해보는게 어떰??
오픈소스 분석이나 하삼.
난 고딩때 카오스나 하면서 시간 보냈는데
새끼 열심히하네 ㅇㅂ준다이기야 성공해라
나도 고딩때 카오스 햇는데 ㅂㄷㅂㄷ
진짜 전형적인 땔감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