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쓸 사람이 없다고 난리

구직자는 취업이 안된다고 난리


이 차이는 어디서 오는건가?


기업은 


스펙 짱짱하고, 프로젝트 경험 많고, 조직문화에 잘 순응하며, 야근을 죽어라 해도 죽지 않는 체력을 가지며, 창의적인 생각과 

열정이 살아 있는 순진한 경력 같은 능력자인데!!! 

월급은 신입으로 받길 원하는 미친놈(?)을 원하고


구직자는


회사가 지정해 놓은 스펙 쌓는데 질질 끌려다니면서, 나는 최소한 연봉 5천 이상은 받아야 한다면서, 좆소기업 따위는 처다보지도 않고

무조껀 대기업, 공기업만 쳐다본다.

구직자가 선택을 해야 한다

내가 과연 대기업을 갈 수 있는가? 

yes : 무조껀 대기업 지원해라

no : 좆소기업이라도 들어가서 경력을 쌓고, 그 경력으로 좋은 곳으로 점프해라


아이러니 한 것은 좆소기업은 오히려 교육할 여건이 안되서 들어가자마자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좆소기업이 요구사항이 더 많음 

한사람이 여러 일을 해야 하기에....


내가 전에 다니던 한 좆소기업은 개발자 수가 5명인데 프로젝트를 9개 개발하고 있었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