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때문에 미치고 폴짝 튀는거 말고는 후회할게 없다




철없던 중딩시절에 라그나로크나 하면서 겜만들고 싶다 이지랄하다가 일로 왔는데


현실은 겜만들기는 독학이고 컴퓨터만 깊게 파고드는 느낌이라 처음엔 좀 별로였는데


그런 기초가 바탕이 되서 이것저것 만들때 효율적? 으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오길 잘했다고 생각함





정 취업 안되면 라즈베리파이 사서 이것저것 임베디드 기기 만들어서 사업해보고


그거 살 돈도 없으면 vs community 무료로 풀렸으니 그걸로 소프트웨어 사업좀 해보고


그래도 망하면 마포대교 가면 되는데 짧은 인생에 후회할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