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닉대로 난 부산대를 다니다 2학년때 자퇴했다 4년전액장학금 받으며 컴공 와서 집앞 대학 잘 다녔지만
스카이간 친구들은 나를 무시했고
나는 실제로 안정된 학교생활을 하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김치종특 열등감 하나를 이기지못해
결국 삼수나이로 재수해서 연대 또 해서 설대로 골인했다
근데
와보니깐 알겠더라
한국에선 서울대를 나와야해
내가 남을 무시하는 성격은 절대 아니지만
남들한테 무시받지 않을려면 서울대를 나와야함
굳이 직장에서나 능력으로 그렇게 차별받는게 아니라
단순히 인격적으로 말야
난 n수하면서 장학금도 날리고 돈도 엄청 들였지만 잘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와보니깐 서울대 교육은 뭔가 다르기도 다르고
네 다음 김치종특
필력이 부족해보인다
결국 지입으로 돈낭비 시간낭비 인증인가; 뭐가 다른지 설명도 안되는걸로
서울대 나와서 고작 저런 일이나 한다고 조만간 또 무시 당할듯. 유학 준비 콜?
쌍팔년도에는 취업이 잘되서 지잡대 나와서 대기업이든 중견이든 골라가던 시절인데 뭔 취업때문에 서울대를 갔겠냐? 그당시가 지금보다 더 심했다. 거기다 서울대라고 안심하지도 못했던게....서울대 나와서 고시합격 못하면 등신취급 당하던 시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