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전해 한번 올렸었는데.


 배열 4개정도 만들고,


 데이터 이름, 속성, 값을 따로 저장해둠. 또 생각해보면, 만든 시간(생성시간 추가하고 싶음)


 그리고, 그 데이터의 키값(튜플이 만들어질 수 있게)을 튜플마다 걸어둠.


 1번키에는 사과, 과일, 2개, 12일 2시30분에 생성. 이값이 저장 되있다고 해봐.

 2번키에는 벌레, 벌레, 1, 12일 1시 생성. 이값이 저장 되있다고 한다면,


 일단, core에 data input을 시키는 것을 만들고. 저 위의 사과와 벌레를 저장시키는 거지. 수정도 가능하게 만드는거야.


 그다음에, 연산의 저장을 만드는 것이지.


 사과를 불러와서, 벌레가 먹는다. 이것을 만드려면, 사과를 꺼내온다음, 벌레에게 주는거야. 그럼, 벌레가 먹지. 그럼 사과가 1또는 2개가 감소해.


 연산의 결과는 아마도,


 사과, 과일, 0개, 12일 2시30분이되고,

 벌레, 벌레, 3, 12일 1시 가 되겠지.


 연산의 저장은, 이런식으로 미리 만들어 놓는거야. 그다음, 실행 메뉴에서,

 어떤 어떤 연산을 꺼내와서, 실행을 하는 것이지. 한마디로 시간을 흘려보내주는거야. 실행때에.


 시뮬레이션이 되는데, 그럼, 사과가 줄어들고, 벌레가 늘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겠지?


 인공지능의 경우는, 내가(사용자)가 데이터를 만들때의 순서를 기억시키는 것이지. 그것을 다른 배열에 저장 했다가, 컴퓨터가 비슷하게 따라하는것이지. 내가 사과를 만들때에는, 컴퓨터는.. 아마도


 ?키, dsfsdaf, 3개, 12일 2시 30분 이렇게 되겠지. 비슷하게 사용자를 따라하는 것이지. 이것이 실행때에, 연산에 상관있게 하면, 인공지능과 사용자가 어떤 관계를 가질지도 모르고.


 입력, 저장, 보기 까지 만드는데, 2k밖에 안들었다... 연산은, 각 연산의 저장, 연산의 입력, 연산의 보기를 따로 만들어야 해서, 조금 시간 걸릴듯해..


 언제 올려 볼께.. ㅇ


 이런 거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