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식이나 작업을 컴퓨터에 알맞도록 정리해서 순서를 정하고 컴퓨터 특유의 명령코드로 고쳐 쓰는 작업을 총칭해서
프로그래밍이라 하고, 컴퓨터의 명령 코드를 쓰는 작업을 특히 코딩(coding)이라고도 한다.
이게 프로그래밍에 정의인데(약간씩 다르게 표기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비슷)
울나라애들은 뒷부분에만 열과 성의를 다해 깨우치더라. 그래서 프로그래머 대신 코더가 되는거고..
이러면 정해진 내용만 학습하면 되니 프로그래밍이 좆도 없다 라는 이야기가 그냥 나올수 밖에 없음.
그래서 회사나 지가 만들려는게 생기면 나오는 문제.
1) 어떡게 설계해야하는지 모름
2) 설계를 받아도 어떤 기술을 적용해야 하는지 모름
3) 어떤 기술을 적용하라고 지시 받아도 효율적으로 적용하는법을 몰라 프로그램의 질이 떨어짐.
이거 다 그넘의 빨리빨리 건축 노가다정신이 만든 병폐임
어떡게가 뭐냐 ㅉㅉ
꼭 너를 두고 하는 이야긴 아니다만 참신한 글 좀 적어봐라 허구헌날 못하는 애들 까지 말고.
어떡게 ㅋㅋㅋ 좆도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