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코볼 써봤는데 PHONE-NUMBER 이런 식으로 변수 이름 줬었다. 근데 요즘에는 코볼 쓰는 사람 없음. 딱 90년대 중반까지만 쓰이고 퇴물 된 언어.
ㅅㅅㅅ(125.128)2015-04-11 17:41
사실 나도 코볼로 제대로 된 프로그램 짜본 적은 거의 없고 나 어렸을 때(4~5살 쯤에) 아버지께서 코볼로 회사에서 쓸 소소한 사무/회계 처리용 프로그램 만들어서 스스로 프로그램 짜셔서 회사에서 쓰신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집에 RM-COBOL, ACU COBOL 이런 코볼 책들이 좀 있었음. 초1 때 프로그래밍 세계 입갤하고 좀 나이 먹고 나서 호기심에 코볼 몇 번 짜보고 아버지가 옛날에 짜셨던 사무용 프로그램 소스(만 줄의 위엄)도 읽어본 적 있었는데 그 경험으로 답변해 준 거.
나 코볼 써봤는데 PHONE-NUMBER 이런 식으로 변수 이름 줬었다. 근데 요즘에는 코볼 쓰는 사람 없음. 딱 90년대 중반까지만 쓰이고 퇴물 된 언어.
사실 나도 코볼로 제대로 된 프로그램 짜본 적은 거의 없고 나 어렸을 때(4~5살 쯤에) 아버지께서 코볼로 회사에서 쓸 소소한 사무/회계 처리용 프로그램 만들어서 스스로 프로그램 짜셔서 회사에서 쓰신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집에 RM-COBOL, ACU COBOL 이런 코볼 책들이 좀 있었음. 초1 때 프로그래밍 세계 입갤하고 좀 나이 먹고 나서 호기심에 코볼 몇 번 짜보고 아버지가 옛날에 짜셨던 사무용 프로그램 소스(만 줄의 위엄)도 읽어본 적 있었는데 그 경험으로 답변해 준 거.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