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C 초기버전이 "프로그램의 수정이 간단하고 번역프로그램이 쓰는 기억소자가 적어도 되므로 플로피 디스크 등의 외부기억장치를 필요로 하지 않아서 작은 시스템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라는데
1.프로그램의 수정이 어떻게 간단한지?
2.번역프로그램이 쓰는 메모리가 적다는 게 BASIC으로 작성된 언어가 인터프리터로 돌아갈 때 메모리를 적게 갖는다는 거??
3.시분할 시스템을 도입했다는데 시분할은 먼지 알겠는데 이걸 어케 도입한다는 거?
그글을 쓴사람한테 물어봐야하지 않을까? 언제적 베이직을 이야기하는건지도 모르겠음
베이직이 1964년도에 최초로 나왔는데 그때 특징을 자세히 알만한사람이 어딨음
맞네여 질문이 잘못된거 같습니다
80년대 애플 컴퓨터 같은 거 보면 따로 도스 같은 운영체제를 깔지 않아도 베이직 인터프리터가 실행되었다고 함. 프로그램의 수정이 간단하다는 말은 그만큼 베이직 문법이 쉽고 줄 단위로(line-by-line) 즉시 실행되는 인터프리터로 구현하기에 문제가 없고, 인터프리터 크기도 작아서 기억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도 되므로 베이직 인터프리터를 ROM에 내장해서(ROM BASIC이라고 불렀지) 운영체제 대신 쓸 수도 있었다는 얘기임.
초기 베이직에 시분할 시스템이 도입되었대? 그건 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