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에 대한 이해도가 쑥쑥 올라감.
누가 언어에 순서없고 배우고 싶은 것 부터 배우라고 하길래
자바부터 배웠음, 그런데 요즘 생각이 바뀌어서 c언어 보고 있는데
자바 공부했던 기억이 다시 금 떠오르면서 전체적인 이해가 되가는 중임.
예를 들어, 객체화가 얼마나 좋은지, 또 왜 필요한지
자바를 공부하면서 잘 느끼지는 못했는데
절차지향과 포인터 공부하면서 '와 이래서 필요 했구나'
정말 많이 느끼게 됨.
진짜 아는 만큼 보이게 되는것 같다.
언어에 대한 이해도가 쑥쑥 올라감.
누가 언어에 순서없고 배우고 싶은 것 부터 배우라고 하길래
자바부터 배웠음, 그런데 요즘 생각이 바뀌어서 c언어 보고 있는데
자바 공부했던 기억이 다시 금 떠오르면서 전체적인 이해가 되가는 중임.
예를 들어, 객체화가 얼마나 좋은지, 또 왜 필요한지
자바를 공부하면서 잘 느끼지는 못했는데
절차지향과 포인터 공부하면서 '와 이래서 필요 했구나'
정말 많이 느끼게 됨.
진짜 아는 만큼 보이게 되는것 같다.
항상 강조하는 건데 프론트엔드 기술, 그러니까 어떤 고급 기술들은 트렌드 바뀌는 속도가 매우 빠름. 그렇지만 근원이 되는 기술은 몇몇 정해져 있음. 전혀 달라보이는 두 언어나 두 기술들도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의 언어나 기술에서 갈라져 나온 게 많음. 프론트엔드 기술만 익힌 사람은 전혀 관련없어 보이는 새로운 기술을 접하면 아예 새로 배우는 마음으로 A부터 Z까지 다 공부해야 하지만 그 둘의 공통 조상 격의 기술을 알고 있는 사람은 쉽게 배울 수 있음. 그래서 C언어, 어셈블리어, 운영체제, 하드웨어와 논리회로 같이 근원으로 올라가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