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에 대한 이해도가 쑥쑥 올라감.

누가 언어에 순서없고 배우고 싶은 것 부터 배우라고 하길래

자바부터 배웠음, 그런데 요즘 생각이 바뀌어서 c언어 보고 있는데 

자바 공부했던 기억이 다시 금 떠오르면서 전체적인 이해가 되가는 중임.

예를 들어, 객체화가 얼마나 좋은지, 또 왜 필요한지 

자바를 공부하면서 잘 느끼지는 못했는데 

절차지향과 포인터 공부하면서 '와 이래서 필요 했구나'

정말 많이 느끼게 됨.


진짜 아는 만큼 보이게 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