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프로그래밍쪽에서 일하는게 맞고 잘하는사람일수록 기질이 호구같거든. 한국은 호구를 보면 막대하는 국가고.
효율적c++(180.182)2015-04-11 22:15
근데 솔직히 좀 징징거리는 소리 같은 게 어떤 분야든지 상위권에 들지 못하면 노예가 되는 건 다 동일함. 그래서 그만한 노력이 필요한데, 대한민국에서는 특히 프로그래머하려는 사람이 넘쳐 남. 그러다 보니 노예가 되는 사람이 더 많아 보일 뿐... 그리고 소프트웨어 분야는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후진국처럼 소프트웨어보단 눈에 보이는 하드웨어를 좀 더 중시하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전화기가 컴공보다는 좀 더 대우를 해주는데, 하드웨어라고 해봤자 실제로 설계하는 사람은 그 중에서도 소수고 나머지는 다 생산직으로 뛸테니 이것도 이것대로 편하게 살기가 힘듬. 결론, 쉽게 돈 버는 방법은 없음.
ㅅㅅㅅ(125.128)2015-04-11 22:16
진짜 어떤 분야든지 상위권에 들지 못하면 노예가 된다. 이건 불변의 진리임. 프로그래밍 분야는 90%가 SI쪽에서 일하게 되지. PM(Project Manager), DBA(DB Administrator) 같은 관리 쪽에서 일하는 사람은 전체 비율로 쳤을 때 드묾.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프로젝트 관리하는 사람은 조금만 있으면 되지 여러 명이 있을 필요가 없잖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마치 회사에서 말단이 제일 많고 감독하는 역할의 윗 계급으로 갈 수록 수가 적어지는 피라미드 계층으로 되어있는 이유와도 같음.
ㅅㅅㅅ(125.128)2015-04-11 22:19
보안 쪽으로 가더라도 상위에 들지 못하면 90%는 보안 관제 쪽으로 빠져서 자다가도 새벽에 해킹 사고 터지면 전화 호출 받고 달려나가야 하는 그런 일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큼. 보안이 유망 직종이기는 하지만 그쪽 세계에서도 절대 다수는 저런 힘든 일을 하게 된다는 거지.
진짜 이과쪽은 열심히해서 탑 10%정도에 들각오아니면 답이없는듯 외국은 대우좀해준다던데 우리나란 그말이맞음
카카오즈(kiop2626)2015-04-11 22:23
하다 못해 직종 따지지 않고 그냥 평범한 회사원을 생각하더라도 신입사원 - 대리 - 부장 - 과장으로 이어지는 피라미드 구조 속에서 말단으로 갈수록 힘든 일을 더 떠맡게 되고 노예가 되어 감. 모든 분야가 다 그런 거고 당연한 거니 환경 탓을 하지 말고 모두 상위권에 들려고 노력을 해보자.
ㅅㅅㅅ(125.128)2015-04-11 22:24
그나마 한 가지 자위할 수 있는 건 이과라서 문과 애들 보다는 취직이 쉽고 또 컴퓨터 쪽이다 보니 취직이 안되더라도 적어도 창업하거나 프리랜서로 뛰거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매우 넓다. 물론 이 중에서 편하게 돈 벌 수 있는 방법은 드물겠지만.
ㅅㅅㅅ(125.128)2015-04-11 22:26
이과라서라기 보다는 기술직이라서. ㅇㅇ. 표현 실수. 그리고 직급 순서도 부장 - 과장이 아니라 과장 - 부장. 오타 ㅈㅅ요. 감안하고 전체적인 내용을 봐주시길...
ㅅㅅㅅ(125.128)2015-04-11 22:27
서양에선 대략 연봉 주는만큼 생산성 뽑아내야하고 고연봉은 그만큼 밤낮없이 많이 일해야된다고 보면 됨. 능력자=고연봉=워커홀릭 뭐 이런분위기. 그리고 평균적인 애들은 딱 연봉만큼만 일하는식이고. 한국은 고연봉이 고연봉 받으면서 널널하고 저연봉은 조금 받으면서 엄청 부려먹히고 이런 경우가 꽤 있어서 그리 비춰지는듯.
왜냐면 프로그래밍쪽에서 일하는게 맞고 잘하는사람일수록 기질이 호구같거든. 한국은 호구를 보면 막대하는 국가고.
근데 솔직히 좀 징징거리는 소리 같은 게 어떤 분야든지 상위권에 들지 못하면 노예가 되는 건 다 동일함. 그래서 그만한 노력이 필요한데, 대한민국에서는 특히 프로그래머하려는 사람이 넘쳐 남. 그러다 보니 노예가 되는 사람이 더 많아 보일 뿐... 그리고 소프트웨어 분야는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후진국처럼 소프트웨어보단 눈에 보이는 하드웨어를 좀 더 중시하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전화기가 컴공보다는 좀 더 대우를 해주는데, 하드웨어라고 해봤자 실제로 설계하는 사람은 그 중에서도 소수고 나머지는 다 생산직으로 뛸테니 이것도 이것대로 편하게 살기가 힘듬. 결론, 쉽게 돈 버는 방법은 없음.
진짜 어떤 분야든지 상위권에 들지 못하면 노예가 된다. 이건 불변의 진리임. 프로그래밍 분야는 90%가 SI쪽에서 일하게 되지. PM(Project Manager), DBA(DB Administrator) 같은 관리 쪽에서 일하는 사람은 전체 비율로 쳤을 때 드묾.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프로젝트 관리하는 사람은 조금만 있으면 되지 여러 명이 있을 필요가 없잖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마치 회사에서 말단이 제일 많고 감독하는 역할의 윗 계급으로 갈 수록 수가 적어지는 피라미드 계층으로 되어있는 이유와도 같음.
보안 쪽으로 가더라도 상위에 들지 못하면 90%는 보안 관제 쪽으로 빠져서 자다가도 새벽에 해킹 사고 터지면 전화 호출 받고 달려나가야 하는 그런 일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큼. 보안이 유망 직종이기는 하지만 그쪽 세계에서도 절대 다수는 저런 힘든 일을 하게 된다는 거지.
그치만 먹고는 살잔슴, 연예계는 더심함 1%중 1%만이 수입독점ㅋ 기술직이 좋은게 그래도 먹고는살만하니깐 좋은게아닐까 ㄷㄷ
진짜 이과쪽은 열심히해서 탑 10%정도에 들각오아니면 답이없는듯 외국은 대우좀해준다던데 우리나란 그말이맞음
하다 못해 직종 따지지 않고 그냥 평범한 회사원을 생각하더라도 신입사원 - 대리 - 부장 - 과장으로 이어지는 피라미드 구조 속에서 말단으로 갈수록 힘든 일을 더 떠맡게 되고 노예가 되어 감. 모든 분야가 다 그런 거고 당연한 거니 환경 탓을 하지 말고 모두 상위권에 들려고 노력을 해보자.
그나마 한 가지 자위할 수 있는 건 이과라서 문과 애들 보다는 취직이 쉽고 또 컴퓨터 쪽이다 보니 취직이 안되더라도 적어도 창업하거나 프리랜서로 뛰거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매우 넓다. 물론 이 중에서 편하게 돈 벌 수 있는 방법은 드물겠지만.
이과라서라기 보다는 기술직이라서. ㅇㅇ. 표현 실수. 그리고 직급 순서도 부장 - 과장이 아니라 과장 - 부장. 오타 ㅈㅅ요. 감안하고 전체적인 내용을 봐주시길...
서양에선 대략 연봉 주는만큼 생산성 뽑아내야하고 고연봉은 그만큼 밤낮없이 많이 일해야된다고 보면 됨. 능력자=고연봉=워커홀릭 뭐 이런분위기. 그리고 평균적인 애들은 딱 연봉만큼만 일하는식이고. 한국은 고연봉이 고연봉 받으면서 널널하고 저연봉은 조금 받으면서 엄청 부려먹히고 이런 경우가 꽤 있어서 그리 비춰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