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이것도 케바케인 게 나도 엄청 어렸을 때는 막막 짰는데 숱한 버그들을 경험하면서 한 줄을 짜더라도 꼼꼼하게 보면서 짜는 버릇이 생겨서. 단순히 느리다 빠르다의 문제로 접근할 성질의 것은 아닌 듯.
글쎄. 이것도 케바케인 게 나도 엄청 어렸을 때는 막막 짰는데 숱한 버그들을 경험하면서 한 줄을 짜더라도 꼼꼼하게 보면서 짜는 버릇이 생겨서. 단순히 느리다 빠르다의 문제로 접근할 성질의 것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