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비주얼아트 그래픽툴개발 회사에서 개발자로 이년정도 일하고 있는데 여기 일하기 너무 편하다

일단 프로그래머로 입사를 했지만 프로그래밍하는경우는 개발기간 아니면 거의 없어 대부분 Planning team이랑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회의하는거로 하루가 간다.그러고 나서 구현해볼것이 있으면 시니어TD가 프로토타입의 노드를 던져주고 거기서 또다시 효율적으로 어떻게 구현할지 R&D팀에서 회의를 함 그러고나서 최종적으로 코딩쪽으로 오게되는데 이부분에서도 맡은 임무에서 갈리게 되서 정작 내가 하는건 이런이런 식으로 코딩을해보고 넘겨라 이거뿐임.야근도 없고 사람들끼리 서로 존중해주고 대부분 한국에서 군생활한 얘기해주면 친해지더라ㅋㅋㅋ 아무튼 한국 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내생각에 프로그래밍이라는건 어차피 혼자서 모든 영역에서는 할수없는거다.그러니까 특정한 영역의 프로그래밍을 파고 영어를 해서 외국회사에 입사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