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겜만든다고 했던 고딩입니다.


공주님이랑 왕자님이랑 수레하나 끌고 여행하는 이야기의


겜을 제작중.


핫라인 마이애미 해보신 분들은


핫라인 마이애미의 감수성 짙은버전? 이라고 보시면 됨.


gml 이라고 게임메이커 전용 언어를 쓰는데 아아주 쉽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초중딩도 배우면 할수 있을 수준.


근데 혼자서 코딩하고 도트찍고 스토리쓰고 힘듭니다.


근데 재밌어서 별로 신경은 안쓰임.


음악은 저 혼자서 지금 공부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은거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