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만 있으면 살아남고 연봉도 많이 받는다...는 믿음이 퍼져 있는데 현실은 극 소수 제외하고 대부분 30후반에 어떻게 할지 걱정하는듯.
남아있는 소수의 실력자끼리 으쌰으쌰 하면 롤, 수퍼셀을 뛰어넘는 회사를 만들 수 있을까?
지금까지 실력자가 없어서 라이엇을 못 넘은 것일까? 요즘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실력만 있으면 살아남고 연봉도 많이 받는다...는 믿음이 퍼져 있는데 현실은 극 소수 제외하고 대부분 30후반에 어떻게 할지 걱정하는듯.
남아있는 소수의 실력자끼리 으쌰으쌰 하면 롤, 수퍼셀을 뛰어넘는 회사를 만들 수 있을까?
지금까지 실력자가 없어서 라이엇을 못 넘은 것일까? 요즘 이런 생각을 해 본다.
기존에 AOS를 온라인 화 하는건 여러가지 시도가 있엇는데 롤이 진입장벽이 가장 낮아서 성공햇을 뿐 다른게임도 재미있엇음 다만 카온은 너무 기존 카오스 시스템을 가져가면서 개별 클라의 장점을 초반에 거의 못살리는바람에 시작이 안좋아서 망했고 아발론은 씹망 진입장벽 ㅋㅋ
ㄴ 실력이라고 보기엔 롤 클라도 상태가 그리 좋은편은 아님
게임은 걍 타이밍임 국내 한정으로는
일은 보통 사람들이 하는 것이다. 실력자는 1~2퍼센트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30~40퍼센트 정도 되는 그런대로 유능한 집단이 존재해야 업계 전체의 수준이 유지된다. 그리고 그저 그래뵈는 프로그래머들이 존재해야 그 토대 위에서 진짜 실력자도 나오는 것이고..
애초에 재밌는 게임은 프로그래밍적 시각에서 병신같이 만들어도 욕하면서 함. 반면, 기술적으로 완벽해도 재미가 없으면 개쓰레기 게임이지. 난 한국게임은 기획이 한치만 까고들어가도 밑천이 드러날정도로 얄팍한게 문제같음. 그러니 존나 단순하면서 중독성 캐시템쪽으로 특화당한듯.
한 시대의 천재, 또는 좁게 봐서 특정 분야의 천재들은 지 혼자 똑똑하다고 되는게 아니다. 대다수가 멍청하고 변변찮은 집단 내에서는 절대 걸출한 스타가 나오지 못한다. 한국처럼 30대 증반 넘으면서 대다수가 이바닥을 떠나야 하는 생태계에서는 업계종사자들의 수준은 절대 발전할 수가 없고 업계 자체도 별 발전없이 정체된다.
아놔콘다찡의 말에 동감
시시한 환경탓.
저부가 고집적 노동산업의 한계
마인크봐 개발자가 컨퍼런스 나와서 한다는 얘기가 우리 자바 진짜 못하는데 어찌저찌 만들어서 성능이 개판이에염 ㅇㅅㅇ 이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