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 나와서 담당자가 밤새가며 열심히 고쳐서 \"고치기 힘들었지만 이제 완벽히 작동합니다!\" 이러면 일을 많이 하는 것 처럼 보이겠지. 연말에 인사고과도 좋아질 수도 있고. 그런데 진짜 잘하는 개발자는 애초에 버그를 잘 안 만들어서 특별한 이슈도 없고 그래서 하는 일도 없어보일수도 있어. 설계 때부터 유지보수도 쉽게 잡아서 전자의 개발자라면 며칠 밤새가며 고칠 일을 금방 고쳐서 사소하게 보일 수도 있고. 정말 흔한 아이러니.
bts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어
mm(123.228)
2015-04-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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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지, 자신의 일을 존내 어필해서 윗사람이 알아 주는것도 나쁜게 아니거든, 다만 묵묵히 일하는 실력자 보다 자기가 더 뛰어나거나 더 고생 한다는 식으로 어필하면 안되겠지,,
똑게, 멍부 생각나네..